Grid로 카드 열 수 조절하기, 대안을 선택하는 기준 정리
화면 폭마다 카드 개수를 직접 지정하면 미디어 쿼리가 늘어나기 쉽다. 장점과 비용을 함께 보기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화면 폭마다 카드 개수를 직접 지정하면 미디어 쿼리가 늘어나기 쉽다.
문제를 푸는 방법이 둘 이상이면 기능의 개수만 비교하기 쉽다. 하지만 운영 중 설명할 수 있는지, 실패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 다음 동료가 고칠 수 있는지도 선택의 일부다. 이번에는 현재 조건에서 필요한 성질과 감수할 비용을 나누어 적는다.
장점과 비용을 함께 보기
카드가 읽기 좋은 최소 너비를 기준으로 repeat와 minmax를 조합한다. 작은 화면에서는 최소값이 컨테이너보다 커지지 않도록 min 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선택한 방법의 장점이 지금의 제약과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card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auto-fit, minmax(min(100%, 240px), 1fr));
gap: 20px;
}
320px부터 넓은 화면까지 너비를 바꾸면서 카드가 잘리거나 불필요한 가로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열 수가 자동으로 바뀐다고 모든 콘텐츠 높이가 자연스럽게 맞는 것은 아니다. 카드 내부의 제목 줄 수와 버튼 위치는 별도로 설계한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320px부터 넓은 화면까지 너비를 바꾸면서 카드가 잘리거나 불필요한 가로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필수 조건과 있으면 좋은 조건을 분리한다.
- 선택하지 않은 대안이 유리해지는 상황도 한 가지 적는다.
- 조건이 바뀌면 결정을 다시 검토할 시점을 남긴다.
다른 방법을 배제한 이유가 기록되어 있으면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선택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무엇을 포기했는지 설명하는 문장이 구현을 이해하는 데 오히려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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