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분류의 TF-IDF 기준선, 실패를 설명할 단서 남기기
텍스트 문제에서 복잡한 모델부터 선택하면 데이터와 평가의 기본 문제를 놓치기 쉽다. 결과와 원인을 구분하는 기록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텍스트 문제에서 복잡한 모델부터 선택하면 데이터와 평가의 기본 문제를 놓치기 쉽다.
실패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다음 행동을 정하기 어렵다. 어떤 입력으로 어디까지 진행했으며 무엇을 기대했는지가 함께 있어야 한다. 이번에는 성공 여부를 표시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음 사람이 같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찰 항목을 정리한다.
결과와 원인을 구분하는 기록
단어 빈도와 문서 빈도를 이용한 TF-IDF를 작은 기준선으로 사용한다. 토큰화와 전처리 규칙을 명시하고 어휘는 학습 문서에서만 구축한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결과만 전달받은 사람이 원래 입력과 기대 동작을 복원할 수 있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from sklearn.feature_extraction.text import TfidfVectorizer
vectorizer = TfidfVectorizer(min_df=2, ngram_range=(1, 2))
train_matrix = vectorizer.fit_transform(train_documents)
test_matrix = vectorizer.transform(test_documents)
새 문서에 처음 나타난 단어와 자주 반복되는 단어가 어떻게 표현되는지 작은 문서 묶음으로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기본 토큰화가 모든 언어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한국어에서는 형태 변화와 띄어쓰기, 도메인 용어가 표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한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새 문서에 처음 나타난 단어와 자주 반복되는 단어가 어떻게 표현되는지 작은 문서 묶음으로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기대 결과와 실제 결과를 서로 다른 칸에 적는다.
- 개인정보나 비밀값을 제외하고 재현에 필요한 조건만 남긴다.
- 관찰 사실과 원인에 대한 가설을 구분해 후속 확인을 정한다.
기록을 많이 남기는 것과 유용하게 남기는 것은 다르다. 원인을 좁히는 데 쓰이지 않는 항목은 줄이고, 누락 때문에 다시 묻게 되는 조건은 보완한다. 관찰할 수 있는 범위가 분명해지면 실패한 상황에서도 다음 실험을 작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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