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할 수 있는 문서 예제 유지하기, 실패를 설명할 단서 남기기
설명과 예제가 서로 어긋나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 어디를 믿어야 할지 알기 어렵다. 예제의 전제와 기대 결과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결과와 원인을 구분하는 기록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설명과 예제가 서로 어긋나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 어디를 믿어야 할지 알기 어렵다. 예제의 전제와 기대 결과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실패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다음 행동을 정하기 어렵다. 어떤 입력으로 어디까지 진행했으며 무엇을 기대했는지가 함께 있어야 한다. 이번에는 성공 여부를 표시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음 사람이 같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찰 항목을 정리한다.
결과와 원인을 구분하는 기록
가장 작은 완결된 입력과 출력을 제공하고 준비 명령을 명시한다. 자동 검증이 가능한 예제는 검증 경로에 포함하고 버전 의존성이 있으면 표시한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결과만 전달받은 사람이 원래 입력과 기대 동작을 복원할 수 있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Example contract
Prerequisites: runtime and local test service
Input: one explicit request
Expected output: relevant fields and status
Cleanup: resources created by this example
Verification: command that checks the expectation
깨끗한 환경에서 예제를 그대로 실행해 설명한 출력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예제에 실제 비밀 값이나 개인 정보를 넣지 않는다. 중요한 줄을 생략했다면 생략 사실과 필요한 연결 부분을 분명히 적는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깨끗한 환경에서 예제를 그대로 실행해 설명한 출력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기대 결과와 실제 결과를 서로 다른 칸에 적는다.
- 개인정보나 비밀값을 제외하고 재현에 필요한 조건만 남긴다.
- 관찰 사실과 원인에 대한 가설을 구분해 후속 확인을 정한다.
기록을 많이 남기는 것과 유용하게 남기는 것은 다르다. 원인을 좁히는 데 쓰이지 않는 항목은 줄이고, 누락 때문에 다시 묻게 되는 조건은 보완한다. 관찰할 수 있는 범위가 분명해지면 실패한 상황에서도 다음 실험을 작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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