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프로세스에 필요한 권한만 남기기, 경계 조건에서 다시 살펴보기
애플리케이션이 파일 몇 개를 읽기 위해 관리자 권한 전체를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빌드 때 필요한 권한과 실행 때 필요한 권한을 나누면 범위를 줄일 수 있다. 정상 경로 밖의 입력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파일 몇 개를 읽기 위해 관리자 권한 전체를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빌드 때 필요한 권한과 실행 때 필요한 권한을 나누면 범위를 줄일 수 있다.
대표 예제 하나가 통과해도 기능의 경계가 명확해진 것은 아니다. 값이 없거나 예상보다 많을 때, 실행이 늦어지거나 순서가 바뀔 때 다른 규칙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이번 기록에서는 정상 경로를 유지한 채 입력 범위를 넓혀 보고 무엇을 허용할지 구분한다.
정상 경로 밖의 입력
실행 사용자를 명시하고 쓰기가 필요한 경로만 소유권을 부여한다. 포트와 임시 파일, 업로드 경로를 확인해 정상 동작에 필요한 권한을 목록으로 남긴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예상 범위를 벗어난 입력은 조용히 다른 결과를 만들지 않고 구분되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runtime permissions
read: application files and required configuration
write: designated temporary directory
network: required service endpoints
identity: dedicated unprivileged user
읽기 전용 애플리케이션 경로와 지정된 쓰기 경로에서 각각 예상한 성공 또는 거절이 나오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권한을 줄인 뒤 오류를 없애려고 전체 디렉터리에 쓰기 권한을 다시 주면 목적이 사라진다. 비밀 파일은 로그나 정적 파일 경로와 분리한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읽기 전용 애플리케이션 경로와 지정된 쓰기 경로에서 각각 예상한 성공 또는 거절이 나오는지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빈 값과 최소 크기부터 확인 범위를 넓힌다.
- 한 번에 여러 경계를 섞지 않고 각각의 결과를 기록한다.
- 지원하지 않는 조건은 허용 범위와 함께 분명하게 설명한다.
모든 입력을 성공시켜야 좋은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원 범위를 예측할 수 있고 실패 이유가 분명한 편이 더 다루기 쉽다. 경계 조건을 문서와 예제에 함께 남겨야 다음 구현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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