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 계산과 반올림 위치,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소수점 금액을 이진 부동소수점으로 반복 계산하면 기대한 십진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소수점 금액을 이진 부동소수점으로 반복 계산하면 기대한 십진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왜 이렇게 구현했는지보다 어떻게 실행하는지만 남기기 쉽다. 옵션과 제약을 잊은 채 코드를 정리하면 의도했던 동작까지 바뀔 수 있다. 이번에는 작은 예제를 실행 가능한 설명으로 남기고, 구현이 달라져도 유지할 부분을 분리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
금액의 단위와 허용 소수 자릿수를 먼저 정한다. Decimal이나 최소 화폐 단위 정수를 사용하고, 반올림은 업무 규칙에서 정한 단계에 적용한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내부 구조를 바꾸더라도 이 예제가 설명하는 결과는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from decimal import Decimal, ROUND_HALF_UP
unit = Decimal('19.95')
quantity = 3
amount = (unit * quantity).quantize(
Decimal('0.01'), rounding=ROUND_HALF_UP
)
assert amount == Decimal('59.85')
반올림 경계값과 여러 항목의 합계를 비교하고 항목별 반올림과 합계 후 반올림 중 어떤 계약인지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이미 float로 만든 값을 Decimal로 감싸면 앞서 발생한 표현 오차를 가져올 수 있다. 반올림 방식도 모든 업무에서 동일하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반올림 경계값과 여러 항목의 합계를 비교하고 항목별 반올림과 합계 후 반올림 중 어떤 계약인지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구현 세부 사항보다 외부에서 관찰하는 결과를 적는다.
- 예제가 의존하는 입력과 환경을 가까이에 둔다.
- 설명이 실제 동작과 달라지면 코드와 예제를 같은 변경에서 고친다.
오래 남는 문서는 가장 긴 문서가 아니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문서다. 선택의 이유와 작동하는 예제가 함께 있으면 새로운 구현으로 옮길 때도 기준을 잃지 않는다. 중복 설명을 늘리기보다 정본이 어디인지 분명히 하는 편이 유지 비용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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