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을 닫은 뒤 포커스 돌려주기, 경계 조건에서 다시 살펴보기
모달을 닫은 뒤 키보드 포커스가 사라지면 사용자가 작업 위치를 잃는다. 정상 경로 밖의 입력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모달을 닫은 뒤 키보드 포커스가 사라지면 사용자가 작업 위치를 잃는다.
대표 예제 하나가 통과해도 기능의 경계가 명확해진 것은 아니다. 값이 없거나 예상보다 많을 때, 실행이 늦어지거나 순서가 바뀔 때 다른 규칙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이번 기록에서는 정상 경로를 유지한 채 입력 범위를 넓혀 보고 무엇을 허용할지 구분한다.
정상 경로 밖의 입력
열기 직전의 포커스 위치를 저장하고 모달을 닫을 때 복원한다. 모달 내부의 포커스 이동 범위와 Escape 동작도 실제 키보드 탐색으로 확인한다.
이번에 확인할 질문: 예상 범위를 벗어난 입력은 조용히 다른 결과를 만들지 않고 구분되는가?
작게 확인하는 예제
다음 예제는 핵심 조건을 드러내기 위한 출발점이다. 서비스의 전체 구현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실제 입력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const opener = document.activeElement;
function restoreFocus() {
if (opener instanceof HTMLElement && opener.isConnected) {
opener.focus();
}
}
// 모달이 완전히 닫힌 뒤 restoreFocus()를 호출한다.
키보드로 열기 버튼부터 모달 닫기까지 이동한 뒤 원래 버튼으로 포커스가 돌아오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조건
포커스 복원만으로 접근 가능한 모달이 완성되지는 않는다. 배경 콘텐츠의 상호작용 차단과 내부 포커스 순환을 함께 다뤄야 한다.
| 확인할 부분 | 살펴볼 내용 |
|---|---|
| 기준 동작 | 키보드로 열기 버튼부터 모달 닫기까지 이동한 뒤 원래 버튼으로 포커스가 돌아오는지 확인한다. |
| 비교 조건 | 입력과 실행 순서를 고정하고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꾼다. |
| 적용 범위 | 예제가 생략한 의존성과 실제 서비스의 제약을 구분한다. |
다음 변경에 적용할 순서
- 빈 값과 최소 크기부터 확인 범위를 넓힌다.
- 한 번에 여러 경계를 섞지 않고 각각의 결과를 기록한다.
- 지원하지 않는 조건은 허용 범위와 함께 분명하게 설명한다.
모든 입력을 성공시켜야 좋은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원 범위를 예측할 수 있고 실패 이유가 분명한 편이 더 다루기 쉽다. 경계 조건을 문서와 예제에 함께 남겨야 다음 구현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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