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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 Shin.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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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오늘의 기록.

THE BUILDER’S NOTE

Engineering.

01 / INSIDE THE BUILD

만들며 배우고, 배운 것을 나눕니다.
더 나은 제품을 향한 개발의 기록.

찾고 있던 이야기

작은 발견부터 깊이 있는 고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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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FrontendBackendAI & DataDevOpsEngineering Culture
카테고리Engineering Culture
필터 초기화
Engineering Culture

아키텍처 결정에 당시의 맥락 남기기, 다음 실험으로 이어지는 회고

결론만 남은 설계 문서는 시간이 지나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제약이 달라졌을 때 바꿀 부분과 지킬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결론보다 남은 질문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6. 11.
Engineering Culture

회고의 개선안을 다음 실험으로 바꾸기,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회고에서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도 다음 주에 달라지는 행동이 없으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된다. 개선안도 작게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5. 30.
Engineering Culture

작은 배포로 배우는 단위 정하기,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작게 자주 배포해도 무엇을 관찰할지 정하지 않으면 학습은 쌓이지 않는다. 변경 규모와 검증할 가설을 연결해야 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5. 20.
Engineering Culture

사용 중단 안내에 이동 경로 포함하기,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오래된 기능을 곧 없앤다는 공지만으로는 사용자가 어떤 코드를 바꿔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사용 중단은 호환성 전환 과정으로 다뤄야 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5. 04.
Engineering Culture

실행할 수 있는 문서 예제 유지하기,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설명과 예제가 서로 어긋나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 어디를 믿어야 할지 알기 어렵다. 예제의 전제와 기대 결과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4. 30.
Engineering Culture

구현 모양보다 동작을 지키는 테스트, 유지보수할 때 남겨 둘 예제

내부 함수 호출 순서까지 고정한 테스트는 리팩터링마다 깨지지만 실제 오류를 놓칠 수 있다. 어떤 계약을 보호하는지 먼저 분명히 해야 한다. 다시 읽을 수 있는 최소 맥락를 중심으로 작은 예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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